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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통령에 얼굴 맞은 소년, 당당히..."사과하세요"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의 팔에 얼굴을 맞은 한 소년이 펜스 부통령에게 당당하고 끈질기게 사과를 요구하는 영상이 미국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이 소년은 결국 펜스 부통령으로부터 사과를 받아냈다.
 
당당한 이 꼬마의 사과 요구는 10일(현지시각) 백악관에서 진행된 군인 가족 초청 행사 자리에서 포착됐다.
 
펜스 부통령은 이날 행사에서 연사로 나섰다. 연설 마지막에서 팔을 뻗는 몸동작을 했다. 이 과정에서 펜스 부통령의 오른쪽 뒤에 서 있던 흰색 셔츠를 입은 소년의 얼굴이 펜스 부통령의 오른쪽 팔에 닿은 것이다.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연설을 마친 직후 펜스 부통령은 백악관을 방문한 군인 가족의 자녀들과 인사를 나눴다. 흰색 셔츠의 소년은 펜스 부통령의 뒤를 따라다니며 사과를 요구했다. 펜스 부통령이 다른 아이들과 인사를 나누느라 소년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못했으나, 소년의 사과 요구는 멈추지 않았다. 결국, 펜스 부통령은 소년의 사과 요구를 듣고 소년에게 사과하며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오원석 기자 oh.wonse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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