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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식후땡' 커피 선택은 취향마다 달라요

왼쪽부터 조국 민정수석비서관, 문재인 대통령, 조현옥 인사수석비서관. [사진 YTN 방송 캡처]

왼쪽부터 조국 민정수석비서관, 문재인 대통령, 조현옥 인사수석비서관. [사진 YTN 방송 캡처]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청와대에서 신임 참모진들과 오찬 후 경내를 거닐며 차담회를 가진 가운데 이들이 각각 다른 커피 취향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YTN 방송 캡처]

[사진 YTN 방송 캡처]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신임 참모진들과 함께 청와대 본관을 나와 차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문 대통령을 비롯해 권혁기 춘추관장, 조국 민정수석비서관, 이정도 총무비서관, 문재인 대통령, 조현옥 인사수석비서관, 송인배 전 더불어민주당 선대위일정총괄팀장,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윤영찬 홍보수석이 함께했다.

문재인 대통령, 조국 민정수석은 서울 20도 웃도는 날씨에도 '따뜻한 커피'

[사진 YTN 방송 캡처]

[사진 YTN 방송 캡처]

이날 문 대통령과 참모들은 커피를 받아들고 청와대 경내를 산책했다. 문 대통령을 비롯해 조국 민정수석비서관, 이정도 총무비서관 등은 따뜻한 커피를 집어 들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커피 뚜껑을 연 상태로 커피를 마시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트위터 캡처]

[사진 트위터 캡처]

문 대통령이 참모들과 차담회를 갖는 모습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네티즌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런 소탈하고 친근한 멋쟁이 대통령을 원했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은 "회사에서 점심 먹고 직원들과 커피 마시는 대통령이라니…"라고 놀라워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채널A 방송 캡처)]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채널A 방송 캡처)]

또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청와대 점심시간 풍경'이라는 움짤(움직이는 짤방)이 올라오기도 했다. 회원 '영***'는 "와. 이게 뭐라고"라고 말했고, 다른 회원 'eh******'는 "'이게 뭐라고'가 아니라 청와대에서 저렇게 하기 쉽지 않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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