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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딱 한 번 눈물 흘리게 한 '가슴아픈' 영화

[사진 MBN '제19대 대통령 특집, 문재인 새시대의 문을 열다']

[사진 MBN '제19대 대통령 특집, 문재인 새시대의 문을 열다']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던 그를 제대로 눈물 쏟게 한 영화가 있다. 
[사진 MBN '제19대 대통령 특집, 문재인 새시대의 문을 열다']

[사진 MBN '제19대 대통령 특집, 문재인 새시대의 문을 열다']

지난 9일 MBN에서 방영된 '제19대 대통령 특집, 문재인 새 시대의 문을 열다'에서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서실장이었던 문재인 대통령은 노 대통령 서거 당시 우는 모습을 한 번도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당시 장례를 책임진 문 대통령의 의연한 모습은 많은 시민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사진 MBN '제19대 대통령 특집, 문재인 새시대의 문을 열다']

[사진 MBN '제19대 대통령 특집, 문재인 새시대의 문을 열다']

그러다 2012년 대선 기간에 문재인 대통령은 영화 ‘광해’를 관람하고 나서 눈물을 터뜨렸다고 한다. 문 대통령을 울린 장면은 맨 마지막 부분으로 신하가 떠나가는 가짜 광해를 향해 절하는 장면이었다. 영화를 관람하고 나온 문 대통령은 소감이 어떻냐는 기자의 질문에 "가슴이 먹먹해 소감을 말할 기분이 아니다"고 했다.
[사진 MBN '제19대 대통령 특집, 문재인 새시대의 문을 열다']

[사진 MBN '제19대 대통령 특집, 문재인 새시대의 문을 열다']

인터뷰 도중 김경수 의원은 그때를 회상하며 “우리는 (故 노무현) 대통령님께 작별 인사도 하지 못한 거죠”라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훗날 문재인 대통령은 인터뷰에서 가장 감명 깊게 본 영화로 광해를 꼽았다. 그는 “영화 곳곳에 노무현 전 대통령을 생각하게 만드는 장면이 많아 감정수습이 안 됐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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