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文, 시진핑 中 국가주석과 통화 "한·중관계 발전 기대"

문재인 대통령. [사진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 [사진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전화통화를 했다.
 
문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은 이날 낮 12시 통화에서 "한중 관계 발전 기대" 메시지를 주고받았다.
 
통화는 이날 정오부터 약 40여분 동안 진행됐으며, 전화는 시진핑 주석 측에서 먼저 걸었다. 문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은 북핵 문제 등 양국의 현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문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 통화 이후인 이날 오후 2시 35분에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3시 35분에는 모디 인도 총리와 연이어 전화로 통화할 예정이다.
 
한편 전날인 10일 중국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은 문 대통령에게 당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시진핑 주석은 "한·중 양국은 중요한 이웃 나라다"라며 "수교 25주년 이래 쌍방은 공동 노력 속에 양국 관계는 전면적으로 깊이 있게 발전됐고 각 분야 교류협력 성과가 두드러졌다. 양국 국민에게 실제적인 이득을 가져다줬고 지역 평화와 발전에도 적극적인 이바지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오원석 기자 oh.wonsoek@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