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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중앙]하늘을 나는 핑크 돼지의 충돌사고(?)

영국 런던 V&A 박물관이 10일(현지시간) 새로운 전시회를 홍보하기 위해 브로드 캐스팅 하우스(Broadcasting House) 위에 띄운 핑크 플로이드 돼지가 벽에 부딪히고 있다.[로이터=뉴스1]

영국 런던 V&A 박물관이 10일(현지시간) 새로운 전시회를 홍보하기 위해 브로드 캐스팅 하우스(Broadcasting House) 위에 띄운 핑크 플로이드 돼지가 벽에 부딪히고 있다.[로이터=뉴스1]

영국 런던의 빅토리아 & 앨버트 박물관(Victoria and Albert MuseumㆍV&A)이 10일(현지시간) 새로운 전시회를 홍보하기 위해 BBC 본부 건물인 브로드캐스팅 하우스(Broadcasting House) 위에 핑크 플로이드 돼지(The Pink Floyd inflatable pig)를 띄웠다. 이 나는 돼지는 방향을 잘못 잡아 주변 빌딩 벽에 부딪히기도 해 런던시민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핑크 플로이드 돼지가 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브로드캐스팅 하우스 옆을 날다 벽에 부딪히고 있다. 이 돼지는 영국 런던 V&A 박물관이 새로운 전시회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했다. [로이터=뉴스1]

핑크 플로이드 돼지가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브로드캐스팅 하우스 옆을 날다 벽에 부딪히고 있다. 이 돼지는 영국 런던 V&A 박물관이 새로운 전시회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했다. [로이터=뉴스1]

영국 런던 V&A 박물관이 10일(현지시간) 새로운 전시회를 홍보하기 위해 브로드캐스팅 하우스(Broadcasting House) 위에 띄운 핑크 플로이드 돼지가 벽에 부딪히고 있다.[로이터=뉴스1]

영국 런던 V&A 박물관이 10일(현지시간) 새로운 전시회를 홍보하기 위해 브로드캐스팅 하우스(Broadcasting House) 위에 띄운 핑크 플로이드 돼지가 벽에 부딪히고 있다.[로이터=뉴스1]

한편 핑크 플로이드(Pink Floyd)는 1960~90년대에 활동한 영국의 록 밴드다. 1980~81년까지 이어진 이들의 콘서트 ‘The Wall Show’는 아직도 많은 팬에게 잊히지 않는 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공연은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였는데 대형 돼지모형을 띄우거나, 모형벽돌을 만들어 폭발시키는 기술을 선보이기도 했다. 
조문규 기자, [사진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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