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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은 누구한테 투표할까요”에 신경 쓰는 일본 방송사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일본 방송사들이 앞 다퉈 한국의 대통령 선거 결과를 방송하는 가운데 최순실씨가 교도소에서 투표를 했다는 내용도 관심을 사고 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11일 한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일본 방송사가 문재인 대통령 당선 소식을 알리면서 한 앵커가 “최순실 피고가 자신도 투표하겠다고 한 것인데요. 과연 누구한테 투표할까요? 박근혜라고 쓸까요? 또 그 사람이 감옥에서 나와서 차기 대통령에게 다가가려고 하는 일은 없겠죠”라고 밝혔다. 이에 이 방송에 참여한 패널들이 모두 웃음을 지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이에 국내 네티즌들은 “니네 보다는 나아” “자기 나라 정치에나 신경 썼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9일 대선일에 구속 상태인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최순실씨는 구치소 내에서 치러지는 거소 투표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거소투표는 군인이나 구치소 수용자 등이 투표소에 직접 가지 않고 우편으로 투표하는 방식이다. 우편배달에 일정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지난 2일부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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