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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에게 '피겨 여제' 자리 넘겨준 피겨스타 미셸 콴 이혼소송

미셸 콴(오른쪽)과 남편 클레이 펠.

미셸 콴(오른쪽)과 남편 클레이 펠.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전설' 미셸 콴(37)이 이혼 소송을 냈다.

정치인 집안 남편과 결별
세계피겨선수권대회 다섯차례 우승한 피겨계의 전설
김연아 등장 전까지 '피겨 여제' 군림

 
프로비던스 저널 등 미국 매체는 10일(현지 시간) 콴이 미 로드아일랜드 가정법원에 이혼소송 서류를 접수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그녀의 남편 클레이 펠도 캘리포니아 법원에 이혼 청구를 했다. 그는 클레이본 펠 전 상원의원의 손자다.
 
2013년 결혼한 두 사람은 각자 이혼 소장에서 '화해가 어려운 성격 차이 때문에 결별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Imported from BMP image: tAAAaaFrAa.bmp Michelle Kwan performs in the Marshalls US Figure Skating Challenge in Boston, Sunday, Dec. 11, 2005.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미셸 콴

Imported from BMP image: tAAAaaFrAa.bmp Michelle Kwan performs in the Marshalls US Figure Skating Challenge in Boston, Sunday, Dec. 11, 2005.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미셸 콴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5차례 우승한 콴은 김연아가 등장하기 전까지 '피겨 여제'로 군림했다. 지난해 미 대선에서 힐러리 클린턴 캠프의 영입 제의도 받았다.
 
조진형 기자 enis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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