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국민의당 지도부 총사퇴 의결…주승용 대표권한대행 체제로

사퇴의사를 밝힌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가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 참석해 회의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박종근 기자

사퇴의사를 밝힌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가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 참석해 회의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박종근 기자

박지원 대표 등 국민의당 지도부가 11일 최고위원회를 열어 대선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지도부 총사퇴를 의결했다. 박지원 대표는 이날 최고위 직후 “이날로 지도부는 총사퇴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전날 박 대표는 “대선 패배 책임을 지겠다”며 사퇴를 표명했고, 지도부 총사퇴를 제안했다.  
 
 한편 문병호 국민의당 최고위원은 이날 박지원 당 대표를 향해 “상왕 노릇하려는 꼼수 그만부리고 즉각 대표직에서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문병호 위원은 보도자료를 내어 “박지원 대표께서 대표 사퇴 후의 당에 대해서까지 걱정할 필요가 없다”면서 “국민의당은 박 대표께서 안 계셔도 훌륭하게 운영되는 정상적인 당”이라고 밝혔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