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연예인 아저씨들 충격에 빠뜨린 요즘 초등학교 고학년 수준

40대 연예인을 당황케 한 초등학교 고학년들의 모습이 화제다. 마냥 어린이로 보는 연예인들의 생각과는 달리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은 당돌하면서도 조숙해 보이기 때문.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최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서장훈이 유희열에게 딸에 관한 질문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이날 서장훈은 “딸하고 뭐 하고 노냐”고 물었고 유희열은 ”홀어머니 밑에서 자라 ’아버지'의 롤 모델이 없다”고 답했다. 이어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잘 모른다”면서 “아직도 딸과 쎄쎄쎄를 한다”고 말해 패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신동엽이 놀란 표정으로 “딸이 4학년인데 아직도 쎄쎄쎄를 하냐”고 묻자 유희열은 “이런 표정으로 한다”며 지루해 보이는 딸의 표정을 흉내 내기도 했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유희열은 윤종신으로부터 들은 얘기도 전했다. 윤종신이 4학년인 자기 아들에게 “학교에서 재밌게 놀았냐”는 질문을 지나치게 많이 하자 처음에 고분고분 잘 대답하던 아들은 결국 “뭐했겠어. 그냥 술래잡기나 하고 놀았겠지”라며 다소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했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옆에서 듣고 있던 신동엽은 6학년 아이와 만났던 경험을 털어놨다. 방송국을 찾아온 초등학교 6학년 아이를 보고 “안녕. 동물농장 아저씨야”라고 말하자 그 아이는 “‘마녀사냥’ 잘 보고 있습니다”라고 대답해 신동엽을 당황케 했다는 후문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