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1~3월 여행수지 적자, 2007년 이후 10년 만에 최대 규모

5월 연휴를 앞두고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들의 출국준비로 지난달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이 인파로 가득하다. 인천공항은 오는 28일부터 제 19대 대통령 선거가 예정된 5월 9일까지 12일 동안 공항 이용객이 197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우상조 기자

5월 연휴를 앞두고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들의 출국준비로 지난달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이 인파로 가득하다. 인천공항은 오는 28일부터 제 19대 대통령 선거가 예정된 5월 9일까지 12일 동안 공항 이용객이 197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우상조 기자

올해 1~3월 여행수지 적자가 2007년 이후 10년 만에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분기 여행수지 적자 규모는 37억4340만 달러를 기록했다. 여행수지 적자 37억6310만 달러를 기록했던 2007년 4분기 이후 최대치다.
 
 분기별 여행수지 적자가 10년 만에 최대를 기록한 건 지난 3월 중국 정부가 한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THAAD) 배치에 대한 보복조치로 자국 여행사에 한국행 상품 판매 금지 조처를 내렸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