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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차남 있는 미국으로 떠나 휴식”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선 후보가 지난 9일 패배를 사실상 시인하고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선 후보가 지난 9일 패배를 사실상 시인하고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가 이번 주말쯤 출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국민일보는 홍 전 후보 측근을 인용해 홍 전 후보와 부인 이순삼 여사가 이번 주말쯤 미국으로 떠나 한 달쯤 체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홍 전 후보 부부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비행기 조종사 교육을 받고 있는 차남 정현(34)씨 집을 찾을 예정으로 전해졌다.  
 
 홍 전 후보는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 선거를 복기 해보면 저의 지지율 폭등이 너무 늦었던 바람에 국민의 당이 내건 홍찍문이라는 구호를 불식시키지 못하고 수도권을 비롯한 반 문재인 정서가 저와 안철수 후보로 분산되어 41% 문재인 대통령이 탄생했다고 봅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막바지 깜깜이 국면에 들어가서 홍찍자 구호를 널리 전파하려고 했으나 영남지역 이외에는 전파되지 못한 것도 크나큰 패인이었습니다. 탄핵도 원인이었고 시간도 부족했지만 그래도 희망을 걸수 있었던 것은 친북좌파 정권의 탄생에 대한 국민적 저항감이였습니다. 비록 친북좌파 정권이 탄생했지만 이 나라가 친북, 좌편향되는 것은 자유한국당이 온 몸으로 막을 겁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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