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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포스트 “한국이 민주주의를 어떻게 하는지 세계에 보여줬다”

[사진 워싱턴포스트 홈페이지]

[사진 워싱턴포스트 홈페이지]

미국 신문 워싱턴포스트가 “한국이 세계에 민주주의가 어떻게 하는지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10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는 “서방의 자유 민주주의 위기가 절망적인 수준이고 좀먹는 국가주의가 부상하는 상황에서 한국은 민중의 힘이 여전히 살아있다는 것을 제시한 반가운 사례”라고 보도했다. WP는 “지난 7개월간 정치 혼란기가 지속된 상황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는 요구가 크게 부상했다”면서 “변화에 굶주린 유권자가 반부패를 내세운 인권 변호사 출신 문재인을 띄웠다”고 소개했다.  
 
 WP는 공무원 김완규씨(34)와 인터뷰를 통해 “스스로 정치에 얼마나 관심이 없었는지, 정부 운영에 얼마나 감시를 게을리했는지를 깨달았다”는 말을 전했다.  
[사진 안나 파이필드 WP 도쿄지국장 트위터]

[사진 안나 파이필드 WP 도쿄지국장 트위터]

 
 안나 파이필드 WP 도쿄지국장은 해당 기사를 트위터로 소개하면서 ‘지난 7개월의 한국 : 언론이 부패 폭로→대통령에 반대하는 평화 시위→대통령 탄핵→민주적으로 교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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