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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국민 생명 지키는 소방관의 모든 것

JTBC ‘밥벌이연구소-잡스’의 아홉 번째 탐구 직업은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이다. 이날 ‘잡스’에선 역대 최고 규모인 10명의 소방관이 출연해 자신의 직업에 대해 낱낱이 공개한다. “구급대원과 소방관은 똑같은 것이 아니냐”는 박명수의 질문에 소방관들은 그 차이를 자세히 설명해준다. 사고 발생 시 인명 구조를 최우선으로 재난 현장에 뛰어드는 구조대원과, 구조 후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재빨리 응급조치하고 신속한 후송을 책임지는 구급대원,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다양한 업무를 맡아서 지원해주는 행정직 소방관까지 다양한 소방관들의 세계에 대해 알려준다.
 
한편 소방관들이 가지고 있는 직업병에 대한 이야기도 나눈다. 소방관들은 가장 대표적인 직업병으로 불면증과 안전 강박증을 꼽는다. 한 소방관은 “나는 집에 소화기가 4대 있다”며 “안전 강박증이 심하다”고 얘기한다. 이에 또 다른 소방관은 “촛불 이벤트도 무서워한다”고 털어놓는다. 11일 오후 9시 30분 방송.
 
노진호 기자 yesn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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