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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리스크컨설팅코리아 ‘현금흐름 분석’ 특강 外

리스크컨설팅코리아 ‘현금흐름 분석’ 특강
 
리스크컨설팅코리아는 ‘현금흐름표 작성과 분석’을 주제로 금융기관·기업 회계 실무자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달 19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특강은 김종일 가톨릭대 교수와 한종수 이화여대 교수가 진행한다. 수강료는 45만원으로 이달 18일까지 홈페이지(www.riskconsulting.co.kr)에서 접수하면 된다.
 
 
롯데케미칼, 울산·여수공장 증설 결정
 
롯데케미칼은 10일 이사회를 열어 울산 메타자일렌(MeX) 제품 공장과 여수 폴리카보네이트(PC) 공장 증설 계획을 결의했다. 총 3700억원이 투자된다. 고수익 제품인 MeX는 PET나 도료 등을 만들 때 쓰이는 PIA의 원료가 되는 제품이다. 롯데케미칼은 PIA 생산 규모 면에서는 세계 1위이지만, 원료가 부족해 공장 가동률은 70%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 여수공장엔 PC 제품 생산라인이 추가된다. PC는 자동차 경량화, 생활 내구 제품의 핵심 소재로 광범위하게 쓰인다.
 
두산 1분기 영업익 5.6% 늘어 2658억원
 
두산그룹은 ㈜두산이 연결기준 매출 4조863억원, 영업이익 2658억원, 당기순이익 513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두산 자체 사업 및 자회사 수익성 개선 등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 전 분기 대비 54.3% 증가했다. 두산중공업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조4379억원, 영업이익 2368억원, 당기순이익 375억원을 기록했다.
 
아시아나항공 1분기 영업익 27% 감소
 
아시아나항공은 연결 기준 1분기 매출 1조4571억원, 영업이익 263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960억원이다. 지난해 1분기 대비 매출액은 6.5%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6.6% 줄었다. 회사 관계자는 “국제유가 상승 및 중국의 사드 보복으로 인한 중국노선 수요 감소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그러나 유럽과 미주 노선 매출 증가로 사드 보복의 영향을 최소화했고, 당기순이익은 지난해보다 516억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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