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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에 직접 메모 기능 … 갤럭시탭 S3 국내 출시

삼성전자는 11일 태블릿PC 신제품 ‘갤럭시탭 S3’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사진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11일 태블릿PC 신제품 ‘갤럭시탭 S3’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사진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이달 11일 프리미엄 태블릿PC 신제품 ‘갤럭시탭 S3’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갤럭시탭 S 시리즈로는 처음으로 화면에 직접 메모할 수 있는 ‘S펜’을 제공한다. 직경 0.7㎜ 볼펜 크기의 펜촉으로 섬세한 표현이 가능한 것은 물론 급할 땐 화면을 켜지 않아도 메모를 할 수 있다.
 

게임·영화 즐기게 음향도 강화

게임·영화 등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오디오 브랜드 ‘AKG’의 음향 기술이 적용된 스피커가 4개의 모서리마다 장착됐다. 후면 1300만·전면 500만 화소 카메라에 4GB 메모리(RAM)·6000mAh의 배터리가 탑재됐고 고속 충전 기능도 지원한다. 출고가는 LTE(롱텀에볼루션) 모델 85만9000원, 와이파이 모델 69만9000원이며 블랙과 실버 두 가지 색상에서 선택할 수 있다. 
 
김도년 기자 kim.don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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