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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문성대, SCK사업 연차평가 ‘S등급’ 획득



【창원=뉴시스】김기진 기자 = 창원문성대학교(총장 이원석)는 교육부가 실시한 2017년 특성화전문대학육성(SCK)사업 3차년도 평가에서 최우수인 'S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특성화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동남권을 대표하는 'NCS거점센터 대학' 및 ‘명장기술교육프로그램’에도 선정되어 NCS기반 교육체제구축과 명장에 의한 기술도제교육의 확산이 가능해졌다.



3차년도 평가는 ▲대학 특성화와 산업과의 연계성 ▲특성화 사업 추진 실적 및 성과 ▲특성화 사업 성과관리체계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및 현장 중심 교육과정 도입·운영 성과 등을 SCK사업 참여 대학 83개교를 대상으로 유형·권역별로 평가했다. S등급은 평가결과 상위 20% 이상 대학에만 주어진다.



창원문성대는 학위 및 비학위과정의 지원체제가 우수하고 성인학습자의 평생교육 수요에 부응한 새로운 모델로서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며 NCS영역에서 교육과정의 편성, 운영및 학사운영체제, 그리고 직무능력평가체계 및 교육품질관리에서 실적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창원문성대는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을 통해 평생직업교육체제를 구축하고 다양한 분야와 연령, 직무군에 따라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전문화된 교육프로그램의 제공을 위해 자동차, 부동산, 뷰티, 푸드의 주력 4개 분야를 아카데미로 분류하여 집중 지원하고 있다.



아카데미는 교육프로그램의 단계별(초급->전문->심화) 학습을 통해 학습자에게 커리어개발의 로드맵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그 결과 아카데미에서만 2016년 656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고 상당수의 수강생이 추가 교육을 원하고 있어 교육의 회귀효과가 크게 나타나고 있어 이에 대한 교육의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명장도제' 교육프로그램은 창원문성대의 대표적 성과이다.



이는 대한민국명장, 한국품질명장, 기능장 등 해당분야의 고숙련기술인에게 직접 소수의 학습자가 기술전수교육을 받는 프로그램으로 창원문성대학교가 2011년부터 추진해온 교육프로그램으로 2016년에만 102명의 재학생이 이를 수료하고 관련분야에 진출하여 전수받은 내용을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다.



또한 두산중공업 및 덴소코리아 재직자를 대상으로 직무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취약계층(경력단절여성, 모자가정 등)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직업교육도 실시하는 등 지역산업과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창원문성대는 이러한 다양한 학위·비학위 교육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재학생 및 지역의 교육수요를 충족하고 전문 직업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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