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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외모에 대한 해외반응 살펴보니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 소식을 접한 해외 네티즌들이 그의 외모에 감탄하는 트윗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 국내에서는 문 대통령의 외모를 놓고 배우 정우성의 유행어인 "짜릿해! 늘 새로워! 잘생긴 게 최고야!"를 패러디한 이미지가 널리 퍼진 상태다.
[사진 트위터 캡처]

[사진 트위터 캡처]

10일 한 해외 네티즌은 자신의 트위터에 문 대통령의 사진과 함께 "턱수염이 매우 환상적"이라면서 "이 턱수염은 어떻게 된 것이냐"고 묻는 글을 올렸다.
[사진 트위터 캡처]

[사진 트위터 캡처]

또 다른 해외 네티즌 역시 "문 대통령이 매우 잘생겼다"며 "영화배우를 해도 될 것 같은 외모"라고 말했다.
[사진 트위터 캡처]

[사진 트위터 캡처]

그뿐만 아니라 "한국의 새 대통령 문재인의 군 시절 사진"이라고 문 대통령의 특전사 시절 사진을 공개한 이도 있었다.
 
순식간에 퍼지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특성상 해외 네티즌의 트윗 글들은 국내에도 번지고 있다.
 
이를 접한 우리 네티즌은 "드디어 자랑하고 싶은 대통령이 나왔네" "이제 오바마 안 부럽다" "문 대통령은 외국에서도 통하는 미모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정우성. [사진 KBS 2TV 방송 캡처]

배우 정우성. [사진 KBS 2TV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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