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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청소년이 모의 투표로 뽑은 대통령은 누구?

[JTBC 캡쳐]

[JTBC 캡쳐]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의 제19대 대통령 당선이 확실시 되는 가운데 청소년이 뽑는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 모의투표 예상 결과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1위 문재인, 2위 심상정, 3위 유승민

한국YMCA전국연맹은 지난 4월1일부터 5월9일까지 전국 6만7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이 뽑은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 모의투표’를 진행했다.  
 
청소년들의 선택도 문 당선자였다. 문 당선자는 39.14%(2만245명)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로 36.02%(1만8629명)를 차지했다. △3위는 바른정당 유승민 대선후보로 10.87%(5626표) △4위는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로 9.35%를 기록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는 2.91%로 5위에 그쳤다.  
 
한국YMCA전국연맹은 "청소년을 미래가 아닌 현재의 시민이라고 인식할 때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더불어 성장한다"며 "역사적으로 신분, 성별, 인종의 벽을 하나씩 무너뜨리면서 인권과 민주주의를 확장해 왔다. 이제 남은 것은 나이의 장벽뿐"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우리 나라의 선거 연령은 2005년 6월 선거법 개정이후 만 19세이다.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일본 등의 선거 연령은 만 18세이고, 브라질, 오스트리아의 선거 연령은 만 16세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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