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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文에 전화...지지하지 않은 국민 목소리 경청 요청"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중앙포토]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중앙포토]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 전화를 걸어 당선 확실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유 후보는 9일 오후 11시 30분쯤 서울 여의도 바른정당 당사에 들러 "문재인 후보와 전화로 축하를 드렸다"고 말했다.
 
또 유 후보는 문 후보에 "안보, 경제, 공동체 등 너무도 어려운 이 시기에 국민 행복과 국가 명운을 위해 대통령으로서 책임 다해줄 것을 말씀드렸다"라며 "지지하지 않은 국민의 목소리도 경청해 줄 것을 요청 드렸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대선 개표가 34% 진행 중인 가운데, 문 후보가 39.4% 득표를 기록해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오원석 기자 oh.wonse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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