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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민 의원이 공개한 개표 상황 보는 문재인 후보

[사진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 페이스북]

[사진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 페이스북]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이 문재인 대선후보가 개표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기 의원은 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출구조사대로라면 2위와 600만 표 차, 역대 최고 표차"라며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 페이스북]

[사진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 페이스북]

사진에는 문 후보가 소파에 앉아 턱을 괸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뒷모습이 담겨있다.  
 
기 의원은 그러면서 "집에도 TV도 보시고 국정도 구상하시는"이라며 "후보님? 대통령님? 이럴 땐 뭐라고 불러야 할지 대략 난감"이라고 덧붙였다.  
 
문 후보는 현재 19대 대통령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문 후보는 9일 오후 11시 31분 기준 전국 개표율 26.45% 상황에서 39%, 337만 378표를 얻어 1위를 달리고 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대선 패배 승복을 선언했다.  
 
앞서 지상파 방송 3사는 출구 조사에서 문 후보 41.4%, 홍 후보 23.3%, 안 후보 21.8%, 유 후보 7.1%, 심 후보 5.9%의 득표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가영 기자 lee.gayoung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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