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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문재인 정부 현직 의원 입각 많을 것"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캠프의 박영선 공동선대위원장이 JTBC 뉴스룸에 출연해 "(문재인 정부에서는) 과거의 정부에 비해 현직 국회의원들의 장관 입각이 많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 JTBC 방송 캡처]

[사진 JTBC 방송 캡처]

광화문 광장 특별 스튜디오와 화상 연결로 진행된 인터뷰에서 유시민 작가는 박 위원장에게 "인수위 기간 없이 취임하기 때문에 장관 임명에 대해 걱정이 많다. 항간에서는 과거의 예로 볼 때 현직 국회의원을 임명하면 청문회에서 무난히 통과되기 때문에 정치인을 장관으로 기용할 것이란 전망이 있다"고 질문했다.
 
그러자 박 위원장은 "제 생각에 장관을 임명하기까지는 약 한 달이 걸리지 않을까 한다"면서도 "지금 지적한 현직 국회의원들의 장관 입각이 많을 것이다. 그것은 과거 정부에 비해서 많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 후보가 늘 강조해왔던 것이 '문재인의 정권'이 아니고 '더불어민주당의 정권'이라는 것"이라며 "당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겠다고 천명했고, 당적과 상관없이 정의를 추구하는 세력이라면 함께 일할 수 있다고 말해왔다"고 부연했다.
 
이어 손석희 앵커가 "다른 당을 포함하는 것이냐"고 묻자 박 위원장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하준호 기자 ha.junho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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