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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文, 99.7% 확률로 당선 확실"…SBS "유력"

[사진 SBS 방송 캡처]

[사진 SBS 방송 캡처]

MBC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의 당선을 "확실하다"고 보도했으며 SBS는 유력후보로 문 후보를 선정했다.  
 
9일 MBC 개표방송 '선택 2017 2부'에서 박재훈 앵커는 "문 후보가 99.7% 확률로 당선이 확실하다고 예측됐다"고 말했다.  
[사진 MBC 방송 캡처]

[사진 MBC 방송 캡처]

박재훈 앵커에 따르면 당선 확률이 99%가 넘으면 당선 유력이 아닌 당선 확실 단계로 표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전국 개표율이 0.3%에 불과하지만 당선 확률이 99.7%를 넘어서며 당선이 확실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박 앵커는 "공식적으로 당선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과거 선거와는 다른 변수가 있을 수 있어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SBS는 이날 밤 10시 5분쯤 문 후보의 당선이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SBS 김성준 앵커는 "전국 개표가 3.1% 진행된 가운데 문 후보의 당선이 유력하다는 SBS 당선 예측 시스템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당선 확률이 95%에 이를 때 당선 유력이란 라벨을 붙인다"고 설명했다.
 
이가영 기자 lee.gayoung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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