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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 "조윤희, 그때부터 좋아했다" 고백

[사진 조윤희 인스타그램]

[사진 조윤희 인스타그램]

 
배우 이동건이 연인인 조윤희가 진행하는 KBS 라디오 '볼륨을 높여요'에 깜짝 출연했다.
 
9일 방송된 KBS 쿨FM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는 1주년으로 꾸며졌다. 이동건은 이날 "조윤희 남편 이동건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조윤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프러포즈에 대해 "아직 못해서 고민이다"고 밝혔다. 조충현 아나운서가 드라마에서 하지 않았냐고 묻자 조윤희는 "드라마에서는 했다. 드라마에서는 다 해서 바라는 게 없다"고 말했다.
 
이동건은 조윤희와 사귀기 전에 라디오에 문자를 보낸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이동건은 "응원하는 문자를 보냈다"고 밝혔고, 조윤희는 "그때만 해도 오해 없었고 순수한 마음으로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처음 문자가 온 것은 지난해 12월이라고 덧붙이자 이동건은 "그때부터 좋아하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지난 2일 혼인신고를 했으며, 2세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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