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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文 정권 돼도...'특혜취업'·'北인권결의' 문제 끝까지"

하태경 의원 [중앙포토]

하태경 의원 [중앙포토]

제19대 대통령 선거의 투표가 종료되고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하태경 바른정당 의원이 "문재인 정권이 되더라도 문준용 특혜취업, 북인권결의안 대북문의 사건은 끝까지 진실을 규명해 대한민국의 정의를 바로 세우겠다"라고 밝혔다.
 
하 의원은 개표가 시작된 오후 9시쯤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사진 하태경 의원 트위터 캡처]

[사진 하태경 의원 트위터 캡처]

한편 이날 선거가 종료되고 발표된 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득표율 41.4%를 기록해 선두에 올랐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는 23.3%,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21.8%로 예상됐다.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는 이번 출구조사에서 7.1%로 기록됐다.
 
오원석 기자 oh.wonse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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