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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창당 100일 남짓, 실망스럽지 않아…20대가 열광하는 보수의 서막"

바른정당 측은 유승민 대선후보가 KBS·MBC·SBS 방송3사 출구조사에서 4위에 오른 것에 대해 "창당 100일 남짓만에 거둔 성적으로는 그렇게 실망스럽지 않다"는 입장을 내놨다.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를 찾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좌측은 김세연 사무총장.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를 찾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좌측은 김세연 사무총장.

김세연 바른정당 사무총장은 9일 여의도 당사에서 취재진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며 "새로운 보수의 출발을 알리는 그런 것이고, 20대가 열광할 수 있는 보수정당의 출현을 알리는 서막을 여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사무총장은 "유승민 후보의 생각과 정책을 통해서 많은 유권자가 대한민국 미래가 어떻게 바뀌어 가야하는가에 대한 새로운 그림을 그릴 수 있었고, 희망을 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분들께 합리적 보수를 지향하는 개혁보수의 길을 걷고자하는 바른정당의 뜻을 널리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 후보는 이날 밤 11시쯤 당사 상황실을 찾을 예정이다.
 
박상욱 기자 park.lepremi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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