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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 외벽 "당선유력 문재인" 사실은?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지상파 방송 3사의 제19대 대통령 선거 합동 출구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41.4%로 최종 득표율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외벽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롯데측 "타워 외벽 초대형 LED 투개표 상황판 운영"

이날 롯데월드 타워 외벽에 ‘당선유력 문재인’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이미지가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었다. 일부 네티즌은 “롯데가 벌써부터” , “가짜뉴스 아니냐” 등 의혹을 제기했다.    
 
롯데는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맞이해 개표 당일 롯데월드 타워 외벽을 초대형 LED 투개표 상황판으로 활용해 시민들에게 실시간 개표 상황을 중계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롯데 관계자는 “MBC와 함께 롯데 월드 타워 외벽에 초대형 LED 투개표 상황판을 설치,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상파 방송 3사의 제19대 대통령 선거 합동 출구조사 결과로 예측 1위 문재인 후보에 이어 기호 2번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가 23.3%로 2위, 기호 3번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21.8%로 3위를 기록했다.  
 
제19대 대선 최종투표율은 77.2%를 기록해 지난 18대 대통령 선거 투표율인 75.8%를 뛰어넘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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