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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 스케치]강릉 산불 이재민들 "피해 복구 약속 지켜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 후보가 7일 오전 강원 강릉시 성산초등학교에 긴급 대피해 있는 강릉 산불 이재민들을 만나 위로하고 있다. [중앙일보DB]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 후보가 7일 오전 강원 강릉시 성산초등학교에 긴급 대피해 있는 강릉 산불 이재민들을 만나 위로하고 있다. [중앙일보DB]

제19대 대통령 선거 출구 조사에서 강릉 산불 피해 현장을 다녀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높게 나오자 이재민들은 피해 복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산불로 85㎡의 집이 모두 불에 타 관음1리 마을회관에서 생활하는 박근화(60·여)씨는 “문 후보가 예상보다 많이 올라갔다”면서 “현장 방문 당시 피해가 복구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한 만큼 공약을 꼭 지켜달라”고 말했다.


문재인 지난 7일 강릉 산불 피해 현장 찾아 주민들과 약속

또 다른 이재민 최종필(76)씨도 “문 후보가 산불 현장 찾아 이재민에게 피해 복구에 힘쓰겠다고 한 약속을 믿고 있다”면서 “꼭 약속을 꼭 지켜달라”고 했다.
 
문 후보는 7일 강릉시 성산면 성산초교를 찾아 이재민들을 위로했다.당시 문 후보는 “피해가 복구될 때까지 강원도와 함께 최선 다하고 강원도의 힘이 부족한 것이 있으면 중앙 정부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릉=박진호 기자 park.jinh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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