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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포착된 홍준표 후보의 모습

[사진 SBS 방송 캡처]

[사진 SBS 방송 캡처]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가 집에서 개표 상황을 지켜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9일 SBS '2017 국민의 선택'에서는 각 대선 후보 자택 앞 현장 상황을 전해주는 보도가 이어졌다.  
 
홍 후보는 잠실 자택 안에서 가족들과 함께 출구 조사 결과를 확인 후 밤 10시 당사로 이동할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SBS 방송 캡처]

[사진 SBS 방송 캡처]

홍 후보 자택 모습을 카메라가 비추던 중 갑자기 창문을 통해 홍 후보의 얼굴이 보였다.  
 
김성준 앵커는 해당 영상이 나간 후 "기자가 전달하는 과정에 홍 후보의 모습이 보였던 것 같죠?"라며 "자택에서 가족들과 같이 지내고 있는 모습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오전 홍 후보는 부인 이순삼씨와 함께 서울 송파구 송파문화원 대강당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한 표를 행사했다.  
 
그는 투표 후 "한 달 동안 내 모든 것을 걸고 국민 앞에 공개해서 심판을 받도록 했다"며 "이제 국민 심판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혼여행을 간 둘째 아들이 화상 전화로 '좋은 꿈을 꿨다'고 하길래 100달러에 꿈을 샀다"며 "후회 없는 대선이었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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