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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종료 1분 전...자유한국당 "당사는 열기로"·국민의당 "시대정신은 安"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중앙포토]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중앙포토]

제19대 대선 종료를 10여분 앞둔 상황에서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 캠프가 당선에 대한 희망을 내비쳤다.
 
정우택 자유한국당 상임선대위원장은 출구 조사 결과를 기다리며 SBS와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소위 말하는 '실버크로스'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5월 이후 상승세가 두드러져 양강구도를 형성했다고 보고 있고, 어제오늘을 기점으로 우리가 오늘 승리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하고 있다. 지금 당사는 열기로 차 있다"라고 말했다.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 겸 상임선대위원장. [중앙포토]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 겸 상임선대위원장. [중앙포토]

 
 
박지원 국민의당 상임선대위원장도 "미래를 향하는 후보이기 때문에 시대정신이 안철수에 있다"라며 "협치를 강조하고 개혁정부를 추진하는 후보는 안철수 후보밖에 없다. 원내 40석밖에 안 갖고 있지만, 프랑스 마크롱 당선자는 한 석도 없다. 패거리 정치가 아니라 협치의 정치를 반드시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투표는 오후 8시 종료된다. 투표 종료 직후 각 방송사는 개표방송을 통해 출구 조사 결과, 개표상황 등을 중계할 예정이다.
 
오원석 기자 oh.wonse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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