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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文 구두 사진 공개 "22일간 1만 600km 다닌 신발"

박영선 위원장 페이스북 캡처

박영선 위원장 페이스북 캡처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선거 후보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은 박영선 위원장이 9일 문 후보의 구두 사진을 공개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22일 선거기간 동안 1만 600km를 다녔다는 문 후보의 구두"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검정색 낡은 남성 정장 구두가 한켤레가 놓여져 있다. 오래 신은듯 이 곳 저 곳에 주름이 잡혀있는 상태다. 그는 문 후보의 구두에 대해 "늘 그 구두는 투박함과 털털함, 그리고 묵직한 신뢰를 주었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구두는 모든 것을 알고 있으리. 얼마나 국민들이 또 후보 자신이 간절히 정권교체를 원하고 있는지를"이라며 "발이 부르트도록 다닌 그 행군의 길에 영광과 승리가 있으리"라고 적었다.  
 
이지상 기자 ground@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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