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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최종투표율 80% 넘기긴 어려워 보여"

[사진 JTBC]

[사진 JTBC]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지는 9일 오후 6시부터 JTBC에서 방송되는 개표방송 '우리의 선택'에는 배우 윤여정과 유시민 작가가 특별 출연했다.
 
유 작가는 이날 최종투표율에 대해 "마감 시간에 투표 참여가 몰리는 경향이 있다"면서도 "80%는 넘기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현재 전국 유권자 4247만9710명 중에서 3089만767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 마감은 오후 8시로 아직 2시간여 남아있기 때문에 공휴일인 이날 출근했던 직장인들이 몰리는 퇴근 시간에 투표율이 오를 경우 18대 대선 최종투표율 75.8%는 무난히 넘을 것으로 선관위는 내다보고 있다.
 
다만, 이번 대선 최종투표율을 80%대 안팎으로 본 선관위의 당초 예상과 달리 오후 1시 이후부터 18대 대선과 이번 19대 대선 투표율 격차가 줄어들면서 쉽사리 낙관하기 어렵다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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