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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서 70대 여성 승용차에 깔려 사망

[중앙포토]

[중앙포토]

투표를 마친 지인들과 함께 귀가하던 70대 여성이 차량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여성은 지난 4~5일 치러진 사전투표에 한 표를 행사했고 대선 당일에는 투표를 마친 지인들과 밥을 먹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사고를 당했다.
 
9일 오후 2시13분께 전북 정읍시 수성동 한 도로에서 정모(74·여)씨가 승용차에 깔려 사망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정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이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제19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충남 논산시 성동면 권기범씨 개인 농기계 보관창고에 마련된 성동면 제2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앞서 본인 확인을 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이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제19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충남 논산시 성동면 권기범씨 개인 농기계 보관창고에 마련된 성동면 제2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앞서 본인 확인을 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경찰 관계자는 "승용차 운전자가 보행 중이던 정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 같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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