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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입국’ 오상진ㆍ김소영, 입국 후 투표장으로~

지난달 30일 결혼한 아나운서 커플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신혼여행을 마치고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오상진 부부가 입국장에 들어서고 있다. [일간스포츠]

지난달 30일 결혼한 아나운서 커플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신혼여행을 마치고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오상진 부부가 입국장에 들어서고 있다. [일간스포츠]

지난달 30일 결혼식을 올린 오상진ㆍ김소영 부부가 투표를 위해 9일 오후 귀국했다.
 
오상진ㆍ김소영 부부는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 10일에 귀국할 예정이었다.
 
앞서 오상진은 “선관위에 확인을 해보니 공교롭게도 부재자 투표 기간에는 한국에 있어 투표를 할 수 없고 사전투표 땐 여행 중이라 도저히 일정을 맞출 수 없어 고민 끝에 위약금과 수수료를 내고 하루 먼저 돌아오기로 했다”고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지난 5일에 오상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서로를 바라보며 행복하게 살겠습니다”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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