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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투표하다 신분증 노출된 걸그룹 멤버

일간스포츠는 정연의 신분증이 그대로 노출된 사진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사진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는 정연의 신분증이 그대로 노출된 사진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사진 일간스포츠]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9일 오전 대선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이 과정에서 그의 신분증이 노출돼 일부 네티즌이 이를 지적하고 나섰다.
일간스포츠는 정연의 신분증이 그대로 노출된 사진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사진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는 정연의 신분증이 그대로 노출된 사진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사진 일간스포츠]

정연은 이날 오전 서울 면목동 중곡초등학교에 마련된 면목4동 2투표소를 방문해 제19대 대통령선거 투표에 참여했다. 그런데 정연이 투표 사무원에게 신분증을 보이고 투표용지를 받는 과정에서 그의 주민등록증이 일부 언론 카메라에 잡혔다.
[사진 하이컷스타 인스타그램]

[사진 하이컷스타 인스타그램]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살짝 블러 처리(흐릿하게 만들기)를 했다고 하더라도 굳이 신분증이 찍힌 사진을 왜 기사로 냈는지 모르겠다"고 의문을 제기하는 글이 올라왔다. 이 네티즌은 "다른 예쁜 사진도 많은데 신분증이 노출된 사진이 쓰이는 것이 괜찮냐"고 물었다.
 
한편 정연은 1996년생으로, 오늘(9일) 참여한 대선 투표가 생애 첫 투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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