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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中 산둥성 참사 "안타깝고, 참담한 마음…피해수습에 전력"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중앙포토]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중앙포토]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가 9일 중국 산둥성에서 발생한 한국 유치원생 사망사고와 관련 정부의 조속한 피해 수습을 주문했다.
 
9일 유승민 후보는 이날 성명을 통해 "무엇보다 어린 유치원생들이 타지에서 불의의 사고로 희생돼 안타깝고 참담한 마음 금할 길 없다"며 "이번 사고로 희생된 어린 학생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유 후보는 "외국에서 발생한 일이지만 정부는 우리 국민 한사람이라도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할 의무를 지닌다"며 "정부는 이런 차원에서 어려움에 처한 우리 국민들을 세심하게 돌보고 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유 후보는 "외교부와 주중 한국대사관은 중국 관계당국에 이번 사고에 대한 신속한 수습과 원인규명을 촉구해 주기 바란다"며 "불의의 사고로 자녀를 잃은 우리 국민 입장에서 국가가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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