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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신술인 줄" 두 눈 의심하게 하는 등굣길 광경

한 네티즌이 등굣길에 포착한 광경이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안겨주고 있다
 
지난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느 대학교의 분신술'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게시물에는 남자 셋이 나란히 걸어가는 사진 한장이 담겼다.
 
이 남성들은 모두 검은색 줄무늬 상의에 검정 바지를 입고 흰 운동화를 신은 채 검정 가방을 메고 있다.
 
줄무늬의 간격은 물론이고 검은색과 흰색이 반복되는 비슷한 스타일링은 마치 이 세 남성이 한 사람의 잔상인 것 같은 착각을 준다.
 
특히 이 사진은 남자 셋이 걸어가며 한 발을 앞으로 내민 순간을 포착해 혼란을 더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흑백판 '윌리를 찾아라'네" "합성인 줄 알았다" "나도 오늘 저렇게 입은 남자 봤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폭소했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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