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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된 洪 유세차량, 주민 신고로 선관위 고발

공식 선거 활동이 종료된 9일 파주에서 가림막을 치지 안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의 유세차량이 주민들로 부터 신고를 당했다. 사진은 지난 7일 부산에서 유세 중인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의 모습. 송봉근

공식 선거 활동이 종료된 9일 파주에서 가림막을 치지 안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의 유세차량이 주민들로 부터 신고를 당했다. 사진은 지난 7일 부산에서 유세 중인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의 모습. 송봉근

선거 유세가 법적으로 금지된 9일 가림막을 치지 않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의 유세차량이 주민들로 부터 신고를 당했다.
 
9일 파주 선관위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파주시 문산읍 한 공터에 홍준표 푸보의 2.5t 유세차량이 가림막 등으로 가려지지 않은 채 주차돼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조사 결과 해당 차량은 대구광역시 지역위원회에 등록된 유세차량으로 확인됐다.
 
선관위 관계자는 차량에 남겨진 운전자 연락처로 전화했지만 닿지 않아 결국 견인차를 불렀다.
 
차량의 운전자 A씨는 견인하고 두 시간 뒤 현장을 찾았다.
 
운전자 A씨는 "사우나에 들러 전화를 받지 못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관위 관계자는 "선거운동은 하지 않았지만 차량을 세워둔 것에 대해서는 법률검토를 거쳐 고발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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