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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찍히는지도 모른 채 신나게 손뼉치는 아이돌

[사진 하니 인스타그램]

[사진 하니 인스타그램]

하니의 SNS엔 아이돌 그룹 EXID의 엽사(엽기적인 사진)가 가득하다.
 
8일 하니는 자신의 SNS에 사진 4장을 올렸다. 
 
하니는 EXID의 막내 정화의 생일 당시 영상을 공개했는데 영상 속에서 정화는 찾아볼 수 없었다. 필터가 적용된 카메라로 촬영한 탓에 정화의 얼굴이 가운데로 몰리고 얼굴만 늘어나 전혀 다른 사람이 돼버린 것이다.  
 
영상 속에서 정화는 자신의 얼굴이 어떻게 찍히는지 전혀 모르고 신나게 손뼉을 치고 있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또 다른 영상에선 케이크에 붙은 촛불을 끄고 기뻐하는 정화의 모습이 담겨있지만 이전 영상과 마찬가지로 심하게 왜곡된 상태여서 폭소를 유발한다. 
[사진 하니 인스타그램]

[사진 하니 인스타그램]

하니의 인스타그램을 본 정화가 단 댓글도 팬들 사이에서 화제다. 정화는 "동생 얼굴 이렇게 만들어도 사랑해 난 언니를"이라며 하니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KBS 2TV '뮤직뱅크']

[사진 KBS 2TV '뮤직뱅크']

[사진 KBS 2TV '뮤직뱅크']

[사진 KBS 2TV '뮤직뱅크']

다른 사진들은 우스꽝스러운 분장을 한 듯한 하니의 모습이었다. 한장은 팬사인회에서 바나나 탈을 쓰고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하는 하니의 모습이었고 다른 한장은 동물 코 장식을 하고 귀여운 포즈를 짓고 있는 모습이었다.   
[사진 하니 인스타그램]

[사진 하니 인스타그램]

[사진 KBS 2TV '뮤직뱅크']

[사진 KBS 2TV '뮤직뱅크']

한편 하니는 전에도 꾸준히 멤버들의 엽기적인 모습을 올리곤 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합성한 거 아니냐”며 화제가 된 ‘웃음지뢰’ 혜린의 해맑은 모습도 하니의 SNS에서 볼 수 있다. 같은 그룹 멤버 LE 역시 정화와 같은 수법으로 하니에게 당한 모습이 공개되며 팬들은 “진짜 빵 터졌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형진 인턴기자 lee.hyung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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