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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윤여정에 ‘못 생겨서 데리고 잘 수 없다’”폭언

[사진 방송화면 캡처]

[사진 방송화면 캡처]

가수 조영남(72)이 전처인 배우 윤여정(70)에게 한 폭언이 공개됐다.  
 
8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윤여정과 조영남의 이혼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사진 방송화면 캡처]

 
이날 한 기자는 “일설에 의하면 조영남이 윤여정에게 정말 가슴에 대못을 박는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고 하는데, ‘네가 못생겨서 데리고 잘 수 없다’, ‘너보다 더 좋은 여자가 생겼다’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고 전해 출연진들을 경악케 했다.  
이에 다른 기자는 “이런 데 어떻게 같이 살겠냐? 84년에 윤여정이 한국으로 귀국한 후에 조영남과 이혼을 한다”고 덧붙였다.
 
이혼 후 조영남은 “꼼꼼한 성격의 아내와 원만한 조화를 이루지 못해 이혼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조영남의 외도 때문으로 나중에 밝혀져 국민의 비판을 받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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