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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투표소 갈 때 주의 사항 “엄지척·V는 되고 투표용지 인증샷은 안돼요”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오늘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되는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투표 인증샷 관련한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월 8일 공직선거법이 개정되면서 투표 인증샷은 물론 투표 당일 선거운동 규정이 바뀌었다. 우선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인해 일반 유권자들이 자신의 지지 후보 기호를 손가락으로 표시한 채 인증샷을 찍는 행위는 가능해졌다. 지난해 선거까지는 엄지를 들거나 브이(V)자를 그리는 등 손가락으로 특정 후보 기호가 연상되는 인증샷을 찍으면 공직선거법 위반에 해당됐다. 다만 기표소 내에서 사진을 찍거나 투표용지를 촬영하면 선거법 위반에 해당한다. 투표용지를 찢는 행동도 선거법 위반에 따라 처벌된다.  
 
 선거운동도 선거법 개정에 따라 변화가 생겼다. 투표 당일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문자메시지를 통해 선거운동이 가능해졌다. 특정 후보자에게 유리하거나 불리한 기사를 보내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전달하는 행위는 처벌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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