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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중에 유라 제대로 비꼬는 혜리

 걸스데이의 멤버 혜리와 유라가 티격태격 장난치는 모습이 화제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유라 비꼬는 혜리’라는 글이 올라왔다. 함께 올라온 움짤(움직이는 사진)에서 “걸스데이 내일도 파이팅!”을 외치며 예쁜 표정을 짓는 유라의 모습을 혜리가 우스꽝스럽게 따라 하고 있었다. 
 
해당 장면은 2015년 MBC MUSIC에서 방송된 ‘Girl's Day의 어느 멋진 날’의 일부로 꾸밈없는 걸스데이의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한편 혜리의 ‘유라 놀리기’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2014년 유라가 모델 홍종현과 함께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했을 당시 혜리는 일일 MC로 합류해 유라를 놀리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

[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신혼집에서 요리할 수 있어 행복하다”는 유라의 말에 다른 MC들이 “유라가 평소에 요리하는 걸 좋아하냐”고 묻자 혜리는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으며 “무슨 요리를 해요”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

[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

유라와 홍종현이 찍은 사진을 함께 보는 장면에선 “진짜 못생겼다”고 말하자 옆에서 함께 MC를 보던 가수 에릭남은 폭소하기도 했다.   
[사진 유라 인스타그램]

[사진 유라 인스타그램]

유라와 혜리는 각각 92년생, 94년생으로 2살 차이가 나지만 동갑 못지않게 서로를 편하게 대하며 찰떡궁합을 자랑한다. 팬들은 둘이 2010년 걸스데이의 새 멤버로 함께 합류한 사이라서 더욱 친할 것이라고 추측하기도 한다.
 
이형진 인턴기자 lee.hyung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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