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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108세 할머니도 소중한 한표 던져...

문대전 할머니가 아들 정원복씨와 함께 대구 복현2동 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대구=프리랜서 공정식 

문대전 할머니가 아들 정원복씨와 함께 대구 복현2동 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대구=프리랜서 공정식

 
제19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오전 대구 문성초등학교에 마련된 대구 북구 복현2동 제6 투표소에서 문대전 할머니가 아들 정원복(55) 씨와 함께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투표를 마친 문대전 할머니와 아들 정원복씨가 투표소 앞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다. 대구=프리랜서 공정식 

투표를 마친 문대전 할머니와 아들 정원복씨가 투표소 앞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다. 대구=프리랜서 공정식

새벽 4시에 일어나 목욕을 하고 일찌감치 투표소에 나왔다는 할머니는 “좋은 사람이 뽑혀서 훌륭한 대통령이 나왔으면 좋겠다”며 “ 새로운 대통령이 나라를 잘 이끌어 국민 누구나 살기 좋은 나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909년에 태어난 문 씨는 올해 108세가 됐다.
 
 글=최승식 기자, 사진=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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