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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남편과 함께 투표 "더 강한 개혁·변화에 투표해 달라"

12시간 필리버스킹 유세에 들어간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가 8일 서울 서대문구 유플렉스 광장에서 마지막 유세를 하고 있다. 김상선 기자

12시간 필리버스킹 유세에 들어간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가 8일 서울 서대문구 유플렉스 광장에서 마지막 유세를 하고 있다. 김상선 기자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오전 8시쯤 지역구인 경기도 고양시 원신동 신원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남편 이승배씨와 함께한 심 후보는 "(국민이) 더 강한 개혁과 더 큰 변화를 위해 심상정에게 투표해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심 후보는 투표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번 대선은 국민의 삶, 청년·여성·비정규직· 노동자의 삶을 바꾸는 선거"라고 밝혔다.  
 
이어 "촛불 시민의 열망을 실현하고자 그동안 최선을 다해 뛰었다"면서 "거침없는 개혁으로 지난 60년간 이어진 낡은 정치를 과감하게 혁신하겠다"고 전했다.  
 
심 후보는 이날 낮 서울 여의나루역, 홍대입구역 등을 찾아 투표를 독려하며 "강력한 개혁과 더 큰 변화, 내 삶을 바꾸는 한 표를 호소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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