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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대통령의 첫 공식 일정…내일 오전 국립현충원에서 안보 상황 보고 받아

[사진 국립현충원 홈페이지]

[사진 국립현충원 홈페이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선 다음 날인 내일(10일) 오전 8~10시에 전체회의를 열고 19대 대통령을 확정할 예정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대통령에 당선된 후보자의 이름을 부르고 의사봉을 두드리는 순간, 대통령 임기가 시작된다. 대통령 선거가 보궐로 치러진 탓에 인수위원회 60일 기간 없이 확정 즉시 취임한다.
 
 이전까지 대통령 당선증은 대리인이 수령하는 것이 관례였지만, 이번엔 선관위가 직접 대통령 측에 당선증을 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새 대통령의 취임식 규모도 대폭 축소된다. 내일 오전 국회에서 취임 선서를 한 뒤 국회 로텐더홀에서 약식 취임식을 할 가능성이 크다. 이 자리에는 국회의장과 대법원장 등 정부와 정당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새 대통령은 국립현충원을 방문해 안보 상황을 보고받는 것으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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