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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내 모든 것 쏟아…후회 없는 대선운동이었다"

[사진 공동취재단, 홍준표 페이스북 캡쳐]

[사진 공동취재단, 홍준표 페이스북 캡쳐]

"진인사대천명"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지난 한달간 대선 후보로서 보낸 소회를 밝혔다. 9일 홍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 모든 것을 쏟아붓고 국민들에게 호소했다"며 "후회 없는 대선운동"이라고 말했다.
 
홍 후보는 이어 "지난 36년 즐풍목우(櫛風沐雨·긴 세월 떠돌며 고생을 다함을 이르는 말)의 공직 생활을 국민 앞에 민낯으로 드러내놓고 열정적으로 보낸 한달이었다"고도 평가했다. 
 
앞서 전날 밤에는 "역대 대통령선거에서 저처럼 솔직하게 모든 것을 털어놓고 선거를 치른 경우는 없었을 것"이라며 "제 모든 것을 공개하고 국민의 심판을 받겠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8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열린 유세에서 지지자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8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열린 유세에서 지지자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

홍 후보는 지난 2월 '성완종 리스트' 항소심에서 무죄가 선고됐을 때도 '즐풍목우'라는 고사성어를 인용하며 소회를 밝힌 바 있다.  
 
19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지는 9일 오전 8시 현재 투표율은 5.6%다. 이날 홍 후보는 투표를 마친 뒤 자택에서 결과를 기다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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