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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모닝’ 박지원이 대선일 아침에 남긴 한 마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된 제19대 대통령 선거 마지막 유세에서 딸 문다혜씨와 손자로부터 카네이션을 선물받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된 제19대 대통령 선거 마지막 유세에서 딸 문다혜씨와 손자로부터 카네이션을 선물받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박지원 국민의당 상임중앙선대위원장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선거 후보 유세 활동을 언급했다.
 
 박지원 위원장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웬 딸?’이라는 한 마디를 남겼다. 다른 설명은 없었다.
 
 전날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화문 유세 현장에는 문재인 후보 딸 문다혜씨 영상 편지가 나왔다. 문다혜씨는 영상 편지를 통해 “평생 보아온 아버지는 말없이 묵묵하게 무거운 책임을 다하는 모습이었다. 무한히 존경하고 신뢰한다. 국민들도 그런 아버지의 모습에 신뢰와 지지 보내는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문다혜씨는 유세 무대에 아들과 함께 나와 문 후보에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사진 박지원 페이스북]

[사진 박지원 페이스북]

 박지원 위원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아침마다 문재인 후보를 공격하자 '문모닝'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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