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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오늘] '새로운 5년' 책임질 새 대통령은? 오늘은 제19대 대통령 선거일

오늘은 제19대 대통령 선거일…누가 새 대통령 될까
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제19대 대통령 선거 투표가 진행된다. 사진 : 최정동 기자

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제19대 대통령 선거 투표가 진행된다. 사진 : 최정동 기자

오늘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국에 마련된 투표소 1만 3964곳에서 제19대 대통령 선거의 투표가 진행됩니다. 이번 투표는 보궐선거 규정이 적용돼 투표시간은 12시간이 아닌 14시간으로 늘었는데요, 이번 대선의 선거인 수는 역대 최다인 4247만 9710명을 기록했습니다. 얼마나 많은 시민들이 투표에 참여할지, 또 어느 후보가 대한민국의 새 대통령으로 선출될지 주목됩니다.
 
▶더 읽기 숫자로 보는 제 19대 대선,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국 1만 3964개 투표소에서
 
"투표 전 우산 챙기세요"…전국에 비 소식
서울 이화여대 교정에 봄비가 내리고 있다. 사진 : 최정동 기자

서울 이화여대 교정에 봄비가 내리고 있다. 사진 : 최정동 기자

제19대 대통령 선거일인 오늘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새벽에 전라도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오후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전남 해안의 경우 10∼40㎜에 이르겠고, 전라도(남해안 제외)·경남 10∼20㎜, 중부지방·경북·울릉도·독도 5∼10㎜ 정도입니다.  
 
▶더 읽기 [오늘의 날씨] 5월 9일
 
강릉·삼척 산불, 완진 목표로 병력 8000여명 투입 예정
지난 6일 강릉시 성산면에서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강릉시 성산면 일대 민가로 화염이 덮치고 있다. [사진 공동취재단]

지난 6일 강릉시 성산면에서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강릉시 성산면 일대 민가로 화염이 덮치고 있다. [사진 공동취재단]

지난 6일 발생한 삼척 산불이 사흘째 타올라 100㏊에 달하는 산림을 잿더미로 만들었습니다. 강원도 등 산림 당국이 산불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8일까지 삼척 지역에 4200여명, 강릉 지역에 2100여명 등 총 6300여명의 병력을 투입한 군은 오늘 장병 8000여명과 각종 장비를 동원해 강원 삼척·강릉시 산불 진화에 힘을 쏟을 계획입니다. 인력과 장비의 추가 투입에 나선 군을 비롯해 관련 당국은 오늘도 산불 완전 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 더 읽기 끄면 또 살아나고 … 강릉·삼척 9200명 산불과 사투
 
日 화산섬 분화…제주와 남해안에 화산재 영향
지난달 28일 일본 규슈 가고시마현 사쿠라지마 화산 분화 당시 모습. [중앙포토]

지난달 28일 일본 규슈 가고시마현 사쿠라지마 화산 분화 당시 모습. [중앙포토]

일본발 화산재가 오늘 오전 제주와 남해안 일부 지역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일본 규슈 가고시마현에 있는 화산섬 스와노세지마(諏訪之瀬島)가 분화한 탓인데요. 2134m 높이까지 치솟은 화산재가 저기압과 남풍을 타고 국내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화산재의 미세한 입자만 실려올 가능성이 있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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