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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번째는 누구

대통령 리더십 공백 사태가 153일 만에 마무리된다. 19대 대통령 선거가 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국 1만3964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이튿날인 10일 오전 2~3시쯤 대통령 당선인이 판가름날 것이라고 중앙선관위는 전망했다. 2016년 12월 9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통과된 이후 대한민국은 대통령 권한대행이 국정을 맡는 비상체제로 운영돼 왔다. 3월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결정이 이뤄졌다. 이로 인해 7개월 앞당겨 실시된 대선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 심상정 정의당 후보를 비롯해 역대 최다인 13명의 후보가 완주했다. 헌정 이래 열두 번째인 새 대통령의 임기는 10일 오전 선관위가 당선증을 전달하는 즉시 시작된다. 
 
허진 기자 b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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