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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버핏과 빌 게이츠의 토론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왼쪽)과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설립자(오른쪽)가 7일(현지시간) 네브래스카 오마하에서 열린 버크셔해서웨이 주총에서 의견을 나눴다. 버핏은 “트럼프케어가 다른 사람을 희생시켜 부자를 돕고, 재정적자를 초래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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