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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현대중, 사우디와 ‘스마트십’ 개발 MOU 外

현대중, 사우디와 ‘스마트십’ 개발 MOU
 
현대중공업은 지난 7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국영 해운사인 바흐리와 스마트십 부문 협력관계 구축을 주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체결 행사에는 정기선 현대중공업 전무 와 안광헌 현대글로벌서비스 대표이사, 바흐리의 알리 알하르비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석했다. 스마트십 기술은 정보통신기술(ICT)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선박의 효율적인 운항을 돕는 시스템이다.
 
 
CJ, 산불 피해 주민 긴급 구호물품 지원
 
CJ그룹은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강원도 삼척·강릉 지역 피해 주민들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 지원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의 즉석밥인 ‘햇반’ 3000여 개, 생수인 ‘미네 워터’ 6000여 개를 비롯해 김·통조림·간식 등 생필품 위주로 구성된 구호물품을 지원한다. CJ헬스케어의 구호약품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한진, 서울지역 4시간 내 택배 서비스
 
한진이 서울 지역 개인을 대상으로 당일 4시간 이내 물건을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8일 시작한다. 퀵서비스 전문업체 원더스와의 제휴를 통해 개인 택배 브랜드 ‘파발마’ 서비스를 강화하면서다. 배송비는 초소형(1㎏ 이하, 세 변 합 60㎝ 이하)이 5000원, 소형(10㎏ 이하, 세 변 합 120㎝ 이하)은 6000원이다. 서비스 가능 지역은 서울로 한정돼 있지만 향후 전국 광역시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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